난임병원에서 본격적으로 난임검사를 받게 될 때,
꼭 시행하게되는 ‘나팔관조영술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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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팔관조영술이란? (= HSG, 자궁난관조영술)
- 자궁과 나팔관(난관)이 막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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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팔관조영술 절차
- 자궁안에 조영제를 투입하여 X-ray를 촬영
- 자궁 모양과 나팔관 개통여부를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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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팔관조영술 검사 시기
- 생리 끝난 직후 ~ 배란 전
- 보통 생리 7~10일째에 진행
- 임신 가능성이 없을 때 시행
- 생리 끝난 직후 ~ 배란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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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진행 과정 (단계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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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️⃣ 준비
- 하의 탈의 후 내진 자세
- 질 소독
- 질경(내진기) 삽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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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️⃣ 관 삽입
- 자궁경부를 통해 얇은 카테터(관) 삽입
- 이때 약간의 압박감이 있을 수 있음
- 자궁경부를 통해 얇은 카테터(관) 삽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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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️⃣ 조영제 주입
- 조영제를 천천히 주입하며 동시에 X-ray 촬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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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결과 판단 과정
- 📌 조영제가 나팔관을 따라 흘러 복강으로 퍼지면 정상
- 📌 한쪽/양쪽에서 막히면 정체되는 것으로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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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팔관조영술 검사 후기
- 통증은 사람마다 차이가 큼
- 보통은 생리통 정도이나, 난관이 막혀있다면 통증이 꽤 있음
- 시술 시간은 5~10분 정도로 짧은편
- 시술 시간이 짧아 통증도 금새 사라짐
- 통증은 사람마다 차이가 큼
나팔관조영술은 난임검사에서 꼭 진행하는 검사이고,
통증이 있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시행하게 된다면 겁이 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시술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고,
또 오히려 이 시술 덕분에 막혀있던 난관이 뚫려 자연 임신에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.
그러니 마음 편하게 가지고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