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험관에서 동결이식을 준비할 때, 자연주기 이식과 인공주기 이식 방법이 있습니다.
이 둘의 차이점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.
- 🌿 자연주기 (Natural Cycle)
- 방법
- 본인의 배란 사이클을 그대로 이용
- 초음파와 호르몬 검사로 배란일을 확인
- 배란 확인 후 배아 배양 상태에 따라 배란 후 3~5일 후 이식
- 장점
- 자연적인 배란 주기를 이용하므로 약물 사용이 적어짐
- 적은 약물 사용으로 몸에 대한 부담이 적어짐
- 호르몬 환경 또한 자연스러워 짐
- 단점
- 배란 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, 일정 예측이 어려움
- 배란일 확인을 위해 병원 방문 횟수가 많을 수 있음
- 배란 실패하거나 조기 배란 시, 주기가 취소될 수 있음
- 방법
- 💊 인공주기 (Hormone Replacement Cycle)
- 방법
- 호르몬제 약물 사용으로 배란을 억제한 후 자궁 내막만 키워 이식하는 방법
- 장점
- 이식 날짜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음
- 병원 스케줄 관리 쉬움
- 자궁 내막 두께도 약물로 조정 가능
- 단점
- 호르몬 약 복용이 필요(에스트로겐, 프로게스테론)
- 호르몬 약 사용으로 약 부작용 있을 수 있음
- 호르몬 약에 대한 추가 비용 발생
- 방법
🧾 한눈에 비교
| 구분 | 자연주기 | 인공주기 |
|---|---|---|
| 배란 | 본인 배란 | 배란 억제 |
| 약물 | 거의 없음 | 호르몬 복용 |
| 일정 | 불확실 | 정확 |
| 취소 가능성 | 있음 | 거의 없음 |
| 몸 부담 | 적음 | 상대적 있음 |
- 자연주기 vs 인공주기 성공률 차이?
- 성공률 차이 크지 않다고 함
자연주기 이식과 인공주기 이식은 장단점이 명확합니다.
스케줄 관리가 어려운 데신 몸 부담이 적은 자연주기 이식과,
스케줄 관리는 쉬우나 상대적으로 몸 부담이 있는 인공주기 이식,
하지만 이 둘의 성공률 차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.
시험관 시술은 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그러니 어떤 것이 더 성공 확률이 높을까를 고민하기 보다는
본인의 몸 상태에 따라 어떤 것이 더 잘 맞을지를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